이 정보는 (사)한국위기관리재단에서 수집, 분석, 편집하였습니다. (대표 : 조동업)
【한국】
▶’경주 APEC’겨냥 [테러]가능성, “탄저균 대응체계 강화 필요”
-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안 당국이 테러 가능성을 경고했다.
- 탄저균 같은 생화학무기를 이용한 테러 위협에 대비해 백신•치료제를 충분히 구비하고, 실제 테러 가 일어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6.2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1급 감염병으로 분류 돼 있는 탄저균은 공기 중에 살포되면 눈에 보이지 않으며 냄새도 없어 인지와 대응이 어렵다.
- 탄저균에 의한 탄저병은 호흡기,소화기, 피부 등 거의 모든경로로 감염된다. 호흡기를 통한 감염시 치사율이 90%에 달하고, 소화기 감염은 25~60%, 피부 감염은 20%에 이를 정도로 위험성이 높다.
- 탄저균 100kg을 공기 중에 살포하면 최대 3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흙 속에서 8~10년가량 생존할 정도로 생명력도 강해 탄저균에 감염된 동물의 시체와 볏짚 등은 소각해야 한다. - 한국도 테러 위협에 안전하지 않다. 지난 3월 국정원은 2024년 테러정세•2025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 APEC 기간 중 다수의 정상이 한국을 찾는 만큼 국제 테러 단체들이 이들을 노리고 테러 공격 을 가할 수 있다고 짚었다.
- 전 세계에서 테러 사건은 증가 추세다. 국정원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은
1337건으로 2023년 1182건과 비교해 1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테러로 인한 사상자 수도 1만3426명으로 2023년 9820명에서 36.7% 늘었다.
- 국정원은 “APEC에 다수의 해외 정상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할 것 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에 따른 다양한 테러•위해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국가 정상들을 노린 국제 테러 단체들의 공격 위협 등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테러 방지 목적』 공공장소서 얼굴 가리는 복장 금지
- 7.1 카자흐스탄 정부가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하면서 테러 방지 목적으로 이슬람 복장을 제한한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움직임에 동참했다.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얼굴 인식을 방해하는 복장을 공공장소에서 착용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 다만 이번 법안에 금지 대상으로 특정 종교나 종교 복장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진 않았다.
- 또 의료 목적으로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경우를 비롯해 악천후와 스포츠•문화 행사 때는 법안 적용을 하지 않기로 했다.
- 앞서 토카예프 대통령은 올해 초 현지 언론에 얼굴을 가리는 검은 옷보다는 전통 의복을 입는 게 훨씬 낫다”며 “민족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전통 의상을 널리 보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슬람 문화권인 중앙아시아의 다른 국가들도 최근 몇 년 사이 얼굴 대부분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 을 제한하는 추세다.
- 이는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복장 탓에 공공장소에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워 각종 테러나 범죄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눈을 제외하고 온몸을 가리는 이슬람권 여성 복장인 니캅 착용을 경찰이 단속 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도 니캅 착용 시 250달러(약 33만원)가 넘는 벌금을 부과한다.
-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도 민족 문화와 다른 복장을 공공장소에서는 착용하지 못하 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한 바 있다.
【 중동】
▶시아파 최대 종교행사인 「아슈라』 계기 위협 평가
- ‘아슈라’는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손자인 「후세인」이 수니파에게 살해당한 날을 애도하는 종교 기념일로 * 이슬람교는 종교지도자(칼리프) 자격을 놓고, 창시자 「무함마드」 ‘혈통 승계’를 주장하는 시아파와 ‘합의제 선출’을 주장하는 수니파로 구분한다.
- 시아파 무슬림들은 「후세인」이 사망할 때의 고통을 공감하고자 채찍 • 칼 등으로 자해하는 ‘마땀’ 을 실시, 수니파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한다.
- 지금까지 아슈라’ 기간 우리 국민의 테러 피해는 없었으나, 또 중동 정세 및 행사 성격을 감안, 올해는 국내외에서 각별한 주의와 예방 필요해보인다.
- 과거 국내 일부 지역에서 성원 주변을 행진하며 가슴을 주먹으로 치는 행위에 따른 소음 민원 대체로 조용히 행사가 마무리되었으나 최근 이스라엘 <-> 이란 전쟁으로 격분한 이슬람 극단주의자 들과 ‘아슈라’ 행사 4 흥분한 무슬림의 테러 •폭력 등 돌발 행동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 또한, 「ISIS」 등 수니파 테러단체들이 시아파 이슬람인을 이교도’로 규정, 미 기간 4 각지에서 테러 를 감행한 전력이 있는 만큼 경계가 필요하다.
- △2023.7 시리아 다마스커스 시아파 성지에서 폭탄 테러로 6명 사망 • 20여명 부상
△2024.7 오만 무스카트 시아파 사원에서 총기 테러로 5명 사망 • 30여명 부상
☞ ‘아슈라’ 기간 파 국내 특이동향 모니터링 강화 및 해외 교민 안전 유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란】
▶FBI 등 안보기관들 「이란 관련 해커들의 사이버공격』 주의
- 6.30 연방수사국(FBI) 등 미국 정부 기관들이 이란과 연계된 해커들의 대미 사이버 공격에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 FBI와 사이버•인프라보안국(CISA), 국방부 사이버범죄센터(DC3), 국가안보국(NSA) 등은 이날 공동 으로 발표한 게시물에서 “(이스라엘-이란 전쟁) 휴전과 항구적 해법을 향한 계속된 협상에도 불구 하고 이란 관련 사이버 행위자들과 해커 그룹들이 악의적 사이버 활동을 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밝혔다.
- 이에 앞서 미 국토안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하에 미군이 지난 21일 이란 핵시설 3곳을 공격 한 이후 미국 네트워크를 겨냥한 이란의 저강도 사이버공격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이란, 정권 붕괴 시 대규모 「난민 위기』 발생 우려
- 6.19 언론은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난민들이 시아파가 다수인 아제르바이잔, 이라크, 튀르키예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였다.
- 또한 언론은 인접국들이 약 600만명 시리아 난민의 인접국 및 유럽국 유입으로 물가•집값상승, 치안 불안을 초래한 난민 사태 경험으로 이란 난민 유입을 경계하고 있다고 부언하였다.
【니제르 】
▶「마약범죄」로 7788명 체포
- 6.27 니제르에서 지난 1년 동안 마약 관련 범죄로 총 7788명이 체포되고, 마리화나 등 마약 수톤
분량이 압수됐다. - 두아다 법무장관은 수도 니아메이에서 열린 ‘세계 마약 범죄와 불법 거래 근절의 날’ 기념행사에
서 “니제르는 한 때 마약 거래의 통과국이었지만, 이제는 명백한 마약소비국가가 됐다.”고 밝혔다. - 지난 1년 동안 압수한 마약이 마리화나 잎 10톤, 마리화나 농축액 30kg, 코카인 5kg에 달한다고
발표했으며, “마약 범죄 예방과 국민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마약과 싸우는 최전선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한 법률 및 제도 개선과 사법 시스템 강화도 함
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케냐】
▶「반정부 시위 격화」 로 16명 사망·400여 명 부상
- 6.25 케냐에서 증세 반대 시위 1주년을 맞아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
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400명이 부상당했다. - 국제앰네스티(AI) 케냐지부와 케냐인권위원회(KNCHR)에 따르면, 사망자는 16명으로 집계됐으며,
시위대와 경찰관, 기자 등을 포함해 부상자는 4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룽구 호튼 AI 케냐지부장은 “사망자 대부분이 경찰에 의해 살해됐고, 최소 5명은 총격으로
숨졌다”며 경찰의 과잉 대응을 비판했다. - 케냐인권위원회도 고무탄과 실탄, 물대포 사용 등 경찰의 과도한 폭력이 다수의 부상자를 초래했다
고 밝혔다. - 지난해 6~7월에도 케냐에서는 증세 법안 반대 시위가 연달아 발생해 최소 60명이 숨지고 20명이
실종됐다.
【 미국 】
▶ 美 「테러위협」 경보 발령에 따른 우리 국민 안전 유의
- 6.21 미국의 이란 핵시설(3곳) 공습 이후, 美 대테러 당국은 국내외에서 美 관련 시설 · 인력을 겨냥
한 보복테러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였다. - 美「국토안보부」는 3개월간 ‘국가 테러 경보’를 발령(6.22), 反이스라엘 · 反美 감정 격화에 따른
미국內 테러 · 범죄 및 사이버 공격 가능성 제기 이란 정권 지지자 또는 親이란 무장단체의 테러
선동에 고무된 미국內 극단주의자들이 美 · 이스라엘 정부 관련 목표물을 공격을 우려중이다. - 같은 날 「국무부」도 ‘全세계 경계주의보’를 발령, 해외 체류 미국인들에게관광지 · 시장 · 정부시설
등지의 테러 · 시위에 대비해 각별 유의를 당부하였다. - 이스라엘-이란 휴전 발표(6.24)에도 불구, 앞으로도 親이란 · 이슬람 극단세력은 이번 美 참전에
불만을 품고 미국을 타깃으로 삼을 소지 다분하다. - ISIS · 알카에다 등 테러단체들은 최근 중동 사태를 언급하며 △美 고위 공무원 암살 △이스라엘人
· 親이스라엘 기업 대상 테러를 촉구 중인데 ISIS는 선전誌에서 혼란상을 틈탄 조직 재정비 및
유대인 · 십자군 공격 선동(6.19) 중이다. - 이에 자극받은 테러단체 추종세력과 反정부 · 親팔레스타인 성향 극단주의자들이 주요 인사 및
美 · 이스라엘 시설 공격 우려되고 있다. - 또한, 중동內 美 대사관 · 정부시설 뿐만 아니라, 全세계 미국 브랜드매장 ·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
에서도 시위 · 폭력사태 발생 가능하다. - 이미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美 대사관 방화를 시도한 ‘反트럼프’ 미국인 체포(5.19)되었다.
( 해외 체류 우리 국민들은 △反美 · 反이스라엘 시위현장과 △美 · 이스라엘 공관 △’코셔 식당’
· 회당 등 유대교 시설 접근 자제, 신변안전 유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 「극단주의자 테러」 가능성으로 불안 고조, 뉴욕은 최고 경계돌입
- 6.23 이란이 핵시설을 폭격한 미국에 보복을 선언하자, 美정부가 중동 內 미군기지 및 본토에 대한
테러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과 함께 뉴욕은 ‘최고 경계 태세’에 돌입하였다. - 美 국토안보부, “이란을 추종하는 극단주의자들이 미국 관료나 특정인물을 겨냥한 폭탄테러와 온라
인 기반 시설을 교란하는 사이버 공격도 우려” 언급하고 있다.
【 러시아 】
▶ 텔레그램·디스코드로 우크라이나 청소년 175명 「스파이·테러」로 포섭
- 6.30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정보기관이 소셜미디어와 메신저 앱을 활용해 마치 게임을 하듯이
미성년자를 스파이와 테러리스트로 끌어들이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 지난해 봄 이후 우크라이나에서는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 메신저 앱을 통해 러시아 연방보안국
(FSB) 요원들이 청소년을 조직적으로 포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 SBU에 따르면, 요원들은 “퀘스트 게임”이나 “빠른 현금”을 미끼로 청소년에게 접근해 군사시설
촬영, 폭탄 설치, 방화 등 위험한 임무를 지시한다. - 실제로 지난해 봄부터 SBU가 간첩, 방화, 폭탄 음모에 연루된 700명 이상을 체포했는데, 이 중
175명(약 25%)이 18세 미만이었다. - 최근 체포된 16세 소년은 텔레그램으로 FSB 요원과 연락해 군대 위치를 촬영하고 위치 데이터를
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는 남부 드니프로시 군사기지 근처에서 현장 검거됐다. - 실제로 러시아 탄도미사일이 드니프로의 목표물을 공격해 20명이 숨지고 170명 이상이 다쳤다.
- 청소년들은 처음엔 단순한 물건 전달이나 발전소 촬영 등 쉬운 임무로 시작하지만, 나중엔 협박에
휘말려 더 위험한 임무로 들어간다. 보상금은 100~1,000달러(약 13만~135만 원)로 제시된다. - 일부 청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자살폭탄 테러범이 돼 숨지거나 다치는 사례도 나온다.
- 지난 3월 15세와 17세 청소년 두 명은 텔레그램에서 1,700달러(약 230만 원)를 약속받고 보온병과
금속 나사 등으로 사제 폭탄을 만들다가, 기차역 인근에서 폭탄이 일찍 터져 사망했다. - 러시아 정보기관은 “퀘스트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을 유인한다. 퀘스트 게임은 본래 온라인
게임에서 주인공이 임무를 받아 수행하고 보상을 얻는 방식의 콘텐츠를 뜻한다. - 러시아 정보기관은 전쟁에서 청소년에게 “퀘스트 게임”에 참여한다고 속여, 특정 장소의 사진을
찍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등 임무를 지시하고 보상금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 - 하르키우에서 체포된 15세와 16세 청소년은 자신이 게임에 참여한다고 믿고 FSB 요원에게서 지리
적 위치를 받아 특정 장소의 사진과 영상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정보를 보냈다. - 우크라이나 당국은 미성년자 포섭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전국적으로 경고문구와 동영상 등
인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고속도로 광고판, 여객열차, 대량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채널로 경고가 전달된다.
- SBU 요원들은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러시아 정보기관의 접근을 조심하라고 교육한다.
- 캠페인 슬로건은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적을 불태워라!”다.
- 우크라이나는 계엄령 아래서 사보타주, 테러리즘, 협력 및 대역죄로 기소된 자에게 종신형을 포함
한 장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 러시아 정보기관의 미성년자 포섭은 전쟁터를 넘어 내부 불안정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영국 】
▶ 「팔레스타인 단체 금지」 발표
- 6.24 英 내무부 장관 「이벳 쿠퍼」는 반테러법에 따라「팔레스타인 행동(Palestine Action)」의 활동
을 금지할 예정이며, 해당 단체가 금융회사, 정부건물 등을 표적으로 삼아 안보를 위협했기 때문
이라고 발표하였다.
역사속 테러 사건
일본 마츠모토市 사린가스 테러
○ ’94. 6. 27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市 법원 관사 소재지에 옴진리교 간부들이 사린가스를 살포, 7명이 사망하고 600여 명이 부상
○ 옴진리교는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일본 전국에서 토지를 매입해 기도원을 세웠으며, 그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마찰 발생
– 주민들이 옴진리교를 사기죄로 고발하자 재판을 담당하는 판사를 암살하여 재판을 막기 위해 옴진리교 간부들이 가스를 살포
* 옴진리교는 마츠모토市에서 사린가스의 살상력을 확인한 후 약 9개월 후 도쿄 지하철에서 사린가스 테러(‘95.3.20)도 자행
○ 사건 발생 6일 후에야 테러에 사용된 물질이 사린가스임을 확인하였고, 피해자들이 후송된 병원에서는 해독제 부족으로 치료가 지연
○ 현지 당국은 화학테러 대응체계의 미비, 테러 배후 규명실패 등으로 비난받았으며, 이듬해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테러가 연이어 발생
테러 상식
<사린(SARIN) 가스>
■ (제조) ’38년 독일의 화학자인 「게르하르트 슈라더」에 의해 최초로 합성
■ (독성) 독성은 청산가리의 500배 수준이며 무색·무취로 피부, 호흡으로 흡수 되어 마비, 구토, 경련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호흡근육 마비로 질식사
■ (처치) 옷을 벗기고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에 눈 및 피부를 세척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해독제(아트로핀, 프랄리독심) 투여
■ (사용사례)
-’80년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라크군이 무기로 사용
-’95년 옴진리교가 사린가스를 이용하여 도쿄 지하철 독가스 테러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아프가니스탄 민가에 사용
출처: 대테러센터 WWW.NCTC.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