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는 (사)한국위기관리재단에서 수집, 분석, 편집하였습니다. (대표 : 조동업)
※ 아랍권內 「무슬림형제단」 제재강화 동향 및 시사점
- 최근 요르단 정부는 그간 정치세력으로 인정해 온 「무슬림형제단」을 테러 단체로 전격 지정(4.23), ‘테러의 싹’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
- 4.21 요르단은 국가 기반시설 테러를 모의한 「무슬림형제단」 조직원 16명 체포
- 이 조직은 100년前 이집트에서 시작된 域內 최대 이슬람 원리주의 단체로서 중동 각국으로 분파, 현지에서 세력化하며 활발히 활동 중
- 「자유정의당」(이집트)ㆍ「하마스」(팔레스타인)ㆍ「알 사흐와」 (사우디)ㆍ「알 이슬라흐」(UAEㆍ바레인)ㆍ「이슬람
- 행동전선」 (요르단) 등 다양한 명칭으로 활동
- 정치적 수단으로 ‘폭력’을 용인, 연계 세력의 과격화를 촉진 하고 극단주의를 조장하는 것은 물론, ISIS와 같은 테러단체에도 영향력을 행사, ISISㆍ알카에다는 「무슬림형제단」의 사상가 「사이드 꾸툽」 의 급진 이념을 채택
- ⑦ 「무슬림형제단」을 이집트ㆍ사우디아라비아ㆍUAE 등 주요 4개국 이어 요르단까지 테러단체로 지정함에 따라 중동內 △활동 금지 △자산 몰수 △이념 선전활동 처벌 등으로 합법적 활동 경로가 차단될 경우 요르단內 강경세력의 과격ㆍ극단化가 우려
- 국가금지 연도과격화 사례
- 이집트 2013년 과격 「하슴 운동」 창설, 「ISIS-시나이지부」 가입
- 사우디아라비아 2014년 온라인 극단주의자 다수 출현, 지하 서클 유지
- 아랍에미리트2014년시리아內 알카에다 연계 「자바트 알 누스라」 합류
- 특히, ISIS 등 테러단체들이 이를 계기로 신규 조직원 충원에 박차, 요르단에서 세포조직 또는 테러 네트워크 구축 가능
- ☞ 국내에도 「무슬림형제단」 신분으로 난민 인정을 받은 사례가 있는 만큼 이슬람 커뮤니티內 이들 특이 동향 모니터링 계속
- 한국 : 재외공관, 재외동포청 등 정부기관 사칭 피싱범죄 주의
- 중국 : 유람선 2척 전복으로 9명 사망・1명 실종 (Guizhou)
- 미얀마 : 군사정권이 지진 복구를 위한 휴전 연장 선언했지만 내전 격화로 주민 수백 명 대피
- 파키스탄 : IMF, 파키스탄에 1조4000억원 지원 집행
2024년 신성모독 사건 역대최다, 피해자 중 70%가 무슬림 통계 - 인도: 마오이스트공산당, 경찰 대상 총기 테러 3명 사망・3명 부상 (Telangana)
- 인도-파키스탄 : 테러시설 정밀 타격, 양국 6년 만에 무력 충돌
→ 양국간 드론 교전에 민간인 희생 증가
→ 군사작전 개시 ‘핵 보유국’간 확전 현실화 우려
→ 美・이란 중재 나서
- 미국 : 자국남성, ISIS에 암호화폐로 자금 지원에 징역 30년형 선고
- 멕시코 : 시장 선거운동 중 총기 테러, 여당 후보 사망 (Veracruz)
- 에콰도르 : 국제 금값 상승세 속 ‘불법 금채굴’ 둘러싼 강력 범죄 잇따라 발생 (Orellana)
- 아이티 : 갱단 폭력 확산으로 피난민 5만명 발생(Centre Department(CD))
- 페루 : 불법 범죄조직 연루, 금광 보안요원 13명 피살 (La Libertad)
- 이스라엘 : 하마스 공격 강화, 학교 2곳 등 공습 최소 59명 사망
- 하마스 : 미국계 인질 48시간 내 석방, 정전과 국경봉쇄 해제 위해
- 예멘 : 미국・후티반군 ‘홍해 휴전’ 합의
- 튀니지 : ‘야당 탄압’ 전 총리에게 ‘테러 혐의’ 34년형 선고
- 우간다 : 복음 전도자, 전도 집회 후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피살(Mbale)
- 남수단 : 전투 격화로 인도적 보급로 차단, 영양실조 아동 6만명
- 케냐 : 야당 의원 피격 사망, 경찰 ‘표적・계획 살인’ (Nairobi)
- 민주콩고 : 홍수로 대형 참사 ‘100명 이상 사망’ (동부)
ISCA, 민간인 대상 총기테러 13명 사망 (Nord-Kivu) - 모잠비크 : IS-M, 軍 대상 총기테러 10명 사망・7명 부상 (Cabo Delgado)
- 나이지리아 : 무장괴한, 민간인 대상 총기 테러 23명 사망 (Benue)
- 니제르 : 무장괴한, 軍 대상 총기테러 10명 사망・7명 부상 (Dosso)
- 유럽 : SNS·AI 흐름을 타고, 유럽서 ‘청소년 테러범’ 증가
- 그리스 : 무장괴한, 민간인 대상 폭탄테러 1명 사망 (중앙마케도니아州)
- 독일 : ‘극우 칼바람’ 경찰관 193명 이미 징계절차
- 스웨덴 : 대낮 총격 3명 사망, 16세 용의자 체포 (Uppsala)
- 튀르키예 : 마을서 ‘마약 20톤’ 태워, 주민 2만여명 환각 증세 (Diyarbakir)
- 러시아-우크라 : 우크라, 4월 한달간 민간인 피해 급증
최소 209명 사망・1146명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