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는 (사)한국위기관리재단에서 수집, 분석, 편집하였습니다. (대표 : 조동업)

※ 美 미네소타州 학교 총기난사 사건 평가 및 시사점

  1. 8.27 美 미네소타州 미니애폴리스 기독교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는 △유명 극우 테러범 칭송 △反유대 메시지 △영상 성명 발표 등 외형적으로 백인 우월주의 기반 극우테러와 유사해 보이나
  2. 총기內 ‘6백萬명(홀로코스트로 죽은 유대인)은 부족하다’ 등 메시지 기입
  3. 美 연방수사국(FBI)의 조사결과, 범인이 극우 극단주의 자가 혐오하는 ‘性전환자’ 인 데다, 피해자들도 백인 기독교 학생인 특이점이 나타났으며
  4. 성명서에서 △유대인 △어린이 △유명인 △기독교 등 다양한 대상을 향한 적대감과 함께 △사회를 향한 분노
    △신변 비관을 강조
  5. 이러한 특징들을 감안시, 이번 사건은 이념적 동기 없이 자신의 불만을 표출·해소하기 위해 극우테러 형태를 빌어 자행한 것으로 평가
  6. 美 대테러 당국은 同사건을 국내테러 및 기독교 증오 범죄로 규정(8.28)
  7. 한편, 이번 사건 外에도 최근들어 기존의 종교·이념적 극단주의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다양한 동기로 인한 테러가 발생중
  8. 2022.5 美 뉴욕에서 환경보호 극단주의자 총격 테러,
    2024.3 독일 무정부단체가 테슬라 생산시설 방화,
    2025.5. 美 캘리포니아에서 反출생주의자의 차량 자폭 테러 등
  9. 특정 집단 대상 혐오는 물론, 각종 反사회적 음모론과 개인·집단의 小數 사상 등으로 극단주의 테러의 동기가 다변화되는 양상을 갖고 있음

☞다양한 유형별 테러사건에 대한 면밀한 분석 및 대응 방안 마련 필요

  • 네팔 : ‘무정부 상태’ 시위격화로 최소 30명 사망•1만명 탈옥
  • 미얀마 : 군부, 학교 공습에 학생 포함 18명 사망 (Rakhine)
  • 인니 : 발리섬, 집중호우로 홍수 발생 최소 14명 사망• 500명 대피
  • 파키스탄 : 무장단체, 중화기 매복 공격에 군인 12명 사망 (북서부)
    잇따른 자폭 테러 진상규명 시위 중 260명 체포 (남서부)
  • 호주 : 가면 쓴 ‘청소년 갱단’ 마체테로 10대 2명 피살 (Melbourne)

< 여행금지, 즉시철수 지역 >
미얀마(미야와디), 아프가니스탄(전지역), 중국(우크라 접경 30km), 필리핀(잠보앙가/술루/바실/타위타위)

< 여행연기, 철수권고 지역 > 
미얀마(전역), 말레이시아(사바 동부), 방글라데시(동남부 치타공), 일본(후쿠시마 원전부근), 인도(카슈미르), 파키스탄, 태국(최남부), 필리핀(루손, 비사야 일부지역 등), 파푸아뉴기니, (서던하일랜즈/헬라)

< 특별여행주의보 > 
태국 : 치앙센 국경검문소(라오스 접경), 매싸이 국경검문소(미얀마 접경), 중국(티베트 및 신장위구르자치구), 태국(라오스 접경 치앙센 국경검문소, 미얀마 접경 매싸이 국경검문소)

< 여행 자제 > 
니우에, 마이크로네시아, 마셜제도, 사모아, 스리랑카, 중국(티베트 및 신장위구르자치구 지역), 일본 전역(후쿠시마 원전 주변지역 제외), 방글라데시(3단계 지역 제외), 필리핀(팔라완주 아볼란, 나라, 케손) 키리바시, 쿡제도, 퉁가, 태국(딱주)

< 여행 유의 >
나우루, 뉴질랜드, 대만,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바누아투, 부탄, 베트남, 브루나이, 솔로몬제도투발루,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통가, 태국팔라우, 호주, 홍콩

  • 미국 :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 찰리 커크, 美 대학 연설 중 총격 사망
  • 베네수엘라 : 美군, 마약카르텔 연루 추정 마약선 공격 11명 사망
  • 쿠바 : 전력망 붕괴로 섬 전역 정전 사태, 올해 들어 두 번째:

< 여행금지, 즉시철수 지역 >
콜롬비아(노르떼 데 산딴데르주)

< 여행연기, 철수권고 지역 >
멕시코(치아파스주, 시날로아주), 아이티(전역), 베네수엘라(14개주),
니카라과, 볼리비아(태양의 섬), 콜롬비아(베네수엘라/에콰도르 국경지역
및 7개주), 페루(5개주), 파나마(콜롬비아 국경지역 40Km 지역)

< 여행자제 >
멕시코(미초아칸주, 타마올리파스주), 칠레(전역), 볼리비아(전역)
페루(타크나주)

< 여행 유의 >
가이아나공화국, 그레나다, 미국, 도미니카연방, 멕시코(전역), 바베이도스, 바하마
벨리즈,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수리남
우루과이, 앤티가바부다, 캐나다, 쿠바, 페루(전역)

< 특별여행주의보 >
멕시코 시날로아주, 에콰도르(전역), 엘살바도르(전역)

  • 이스라엘 : 하마스, 버스 총격 테러 4명 사망•11명 부상 (Jerusalem)
    가자시티 주거용 고층 ‘타워’ 집중 폭격, 1일 7명 사망
  • 예멘 : 후티반군 “이스라엘군 폭격”에 46명 사망•165명 부상 주장
    →이스라엘군, 예멘 공습에 중동 긴장감 ‘최고조’
  • 카타르 : 이스라엘, ‘미국 동맹’ 카타르 폭격, 중동 분쟁 새 국면
  • 이집트 : ‘아랍판 NATO’ 창설 제안, 이스라엘의 카타르 공습에 충격

< 여행금지, 즉시철수 지역 >
리비아(전지역), 시리아(전지역), 예멘(전지역), 이라크(전지역),
이란(시스탄발루체스탄/서부국경/페르시아만연안), 이스라엘(가자지구)

< 여행연기, 철수권고 지역 >
레바논, 모로코(동남부), 사우디(예멘국경180km이내), 알제리(동남부국경),
이란(전지역), 이집트(시나이반도/리비아국경)

< 여행 자제 >
이스라엘

< 여행 유의 >
아랍에미리트, 오만, 요르단, 튀니지, 카타르

< 특별여행주의보 >
이란(3단계 : 터키·이라크 국경, 시스탄발루체스탄주, 페르시아만 연안 3개주(후제스탄, 부세르,호르모즈건)) 지역 제외)

  • – 나이지리아 : 보코하람 공격에 최소 63명 사망 (Borno)
    무장괴한, 민간인 대상 총기테러 4명 사망• 15명 부상 (Anambra)
  • 민주콩고 : IS 계열 반군, 민간인들 참수 최소 100명 사망 (동부)
    서북부서 선박 전복 사고로 최소 86명 (Ecuador)
  • 니제르 : ISIS 사지부, 군인 대상 총기테러 27명 사망 (Tilaberi)
  • 인도 : 마오이스트공산당, 경찰 대상 폭탄테러 2명 부상 (Chattisgarh)
  • 보코하람, 카메룬 마요차가나에서 민간인 대상 총기테러(사망 4)
  • 소말리아 : 알샤바브, 군인 대상 폭탄테러 6명 사망•14명 부상(Galgadud)
  • 모잠비크 : 무장괴한, 민간인 대상 총기테러 6명 사망 모심보아市에서

< 여행금지, 즉시철수 지역 >
소말리아(전지역), 수단(전지역), 민주콩고(북키부주, 남키부주)

< 여행연기, 철수권고 지역 >
가봉, 나이지리아(18주), 니제르(전지역), 남수단, 라이베리아, 르완다(루바부),
말리, 모리타니, 모잠비크(카보델가도), 민주콩고, 부룬디, 부르키나파소(북동부)
베냉(북부), 우간다(서부접경), 에티오피아(동부/서부/티그리주/암하라)
중아공, 차드, 카메룬(북부), 코트디부아르(초로고,붕카니,서부), 코모로,
탄자니아(음트와라), 르완다(루바부 구 (Ruvabu Dist r ict)
케냐(소말리아 접경 100km 이내 모든 지역, 라무주 전체,
타나강주 및 킬리피주 일부지역, 나이로비 북부 이스트레이 지역, 만데라주,
와지르주, 가리사주 전체, 에티오피아 및 남수단 접경 25km 지역)
민주콩고(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국경 50km 이내 지역 바우엘레주, 오트우
엘레주, 이투리주, 마니에마주, 카사이주, 카사이상트랄주, 카사이오, 리앙탈주,
舊 탕가니카주(일부: 루알라바주, 오트로마미주, 오트카탕가주)

< 여행 유의 >
가나, 나미비아, 말라위, 모잠비크(전역), 세이셸, 상투메프린시페, 에리트레아,
에스와티니, 잠비아, 짐바브웨, 카보베르데

< 특별여행주의보 >
남아공, DR콩고(3단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경 50km 이내 등 제외), 모잠비크

  • 영국 : 테러조직지정 친팔레스타인 단체 지지자 425명 체포 (London)
  • 프랑스 : ‘반마크롱”반긴축’ 20만명 시위, 버스•식당 불타고 도로 봉쇄
  • 스페인 : 카페서 원인미상 폭발로 3명 중태•21명 부상 (Madrid)
  • 튀르키예 : 무장괴한, 경찰 대상 총기테러 2명 사망1명 부상 (Izmir)
  • 폴란드 : 영공 침범 러 드론 격추, 유럽 내 긴장 고조
  • 러시아-우크라 : 러, 우크라 민간인 거주지 공습 24명 사망 (Donetsk)
    →러, 우크라 정부청사 드론 공격 “침공 이후 처음

< 여행연기, 철수권고 지역 >
우크라이나(전역), 코소보(미트로비차 북부), 튀르키예(동남부), 러시아(북카프카즈),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조지아(압하지아/남오세티아), 벨라루스

< 여행 유의 >
그리스,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룩셈부르크, 라트비아,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몬테네그로, 몰도바, 몰타, 바티칸 ,벨기에,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이프러스(남부),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위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안도라, 알바니아, 영국,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조지아, 체코,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크로아티아, 헝가리, 튀르키예(카흐라만마라쉬, 말라티야, 아드야만, 오스마니예, 아다나, 하타이)

< 특별여행주의보 >
(러시아/CIS) 러시아(3단계 : 북카프카즈 지역 및 오룔주 일부 지역/ 4단계 : 우크라이나 국경 30km 이내 지역 제외)
– 4단계 지역: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쿠르스크주 전체 및 로스토프·벨고로드·보로네시· 브랸 스크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구간)
– 3단계 지역: 북카프카즈 지역(체첸/다게스탄/세베로오세티아/카바르디노발카르/잉귀시/까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아디게이) 및 우크라이나 접경지역(4단계 제외 로스토프, 벨고로드, 보로네시, 브랸스크 주 및 오룔 주 일부(샤블리키노, 드미트롭스크, 사스코보, 크로믜, 트로스나 5개 지역)) 그리스(아나피, 이오스, 아모르고스섬)